이자카야의 처음 여는 날, 포스기가 맡는 일
코스·세트·단품을 포스에 정리해 주문 실수를 줄이고 테이블별 음료·안주를 관리합니다.
이자카야 매장의 흐름을 먼저 듣고, 그 순간에 필요한 만큼만 구성합니다. 이르면 이르다고, 맞으면 맞다고 말씀드립니다.

이자카야 매장은 이렇게 세팅합니다
이자카야 매장은 진행할 때 코스·세트·단품을 구분하고 주류·안주 메뉴를 등록해 둡니다. 처음 쓰는 사장님도 첫날부터 헤매지 않도록 미리 잡아두는 것들입니다.
진행과 준비물
상담부터 사용까지 보통 약 2~7일입니다. 담당자가 방문해 포스기 준비와 시연, 이자카야 운영에 맞는 설정까지 마칩니다. 준비물은 사업자등록증과 정산 받을 계좌 정도면 됩니다.
이자카야 사장님들의 후기
조전국 이자카야 · 포스기★★★★★
운영일 마감이 화면 하나로 끝나니 밤에 계산기 두드릴 일이 없어졌습니다.
문전국 이자카야 · 포스기★★★★★
교체쓰던 포스가 자꾸 멈춰서 바꿨는데, 매출 자료도 그대로 옮겨주셔서 끊김 없이 넘어갔어요.
신전국 이자카야 · 무인자판기★★★★★
무인 수익입구에 한 대 놨는데 관리는 앱으로 재고만 확인하면 끝. 신경 안 쓰고 굴러가는 게 제일 좋네요.
★ 4.9 평균 만족도여섯 제품 전부 후기 보유